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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장 최원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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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환경/안전/교통 월송동 일대에서 나는 역한 냄새 때문에 살기가 힘듭니다. 부서지정중
  • 작성자 : 송**
  • 등록일 : 2026-06-27
  • 조회수 : 23
안녕하세요 시장님.
저는 월송동에서 10년 가까이 살고 있는 월송동 주민입니다.
날씨가 좋거나 환기가 필요할때 창문을 열고 사는건 당연한 일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당연한 일들을 저는 바깥의 냄새의 여부를 확인하고 창문을 열어야 합니다.
지난 5~6년동안 공단에서 나는듯한 플라스틱or타이어 타는 냄새같은 역한 냄새로 인해
숨이 턱턱 막히고 산책을 나갔다가도 구역질이 나온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이로 인해 계속 환경과에 민원을 넣었지만, 5년의 민원을 넣은 결과 돌아온 답변은
"기준치보다 낮게 검출되었다.그래서 조치를 못한다." 였습니다.
그런데, 꼭 공무원이 일하지 않는 시간인 저녁 시간이나 주말 같은 경우에는 더더욱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월송동이 여러 아파트들이 생겨나고 있고, 개발되고 있는듯 하여 월송동 주민으로써 뿌듯함을 느끼는데,
이런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 조치는 취해지지 않고 개발되는게 맞는 정책일까요?
냄새도 참을만한 정도가 아닙니다. 저녁에 날씨가 선선하여 창문을 열어 놓으려 해도
어느새 역한 냄새가 풍겨와 바로 창문을 닫아 놓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냄새에 예민해져 신경까지 곤두서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시장님께 말씀도 드려보아도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을 경우
어떤수를 써서라도 방법을 찾아보려 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냄새의 원인과 그로 인한 피해를 줄여주시는 노력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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