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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수목장 비석철거,이장건
답변대기중
- 작성자 : 김**
- 등록일 : 2026-04-26
- 조회수 : 34
저는 정안 수목장에 처제와 장모님을 한나무에 모시고 있는 김정수라고 합니다.
정말 죄송하게도 오랫만에 수목장을 찾았는데 저희 나무에 비석은 없어지고 나무에 자기들이 찾기위해 매달아놓은 번호표뒤에 고인들 이름이 작게 적혀있었습니다.
다른친척이나 친구들은 근처가서도 찾기도 힘들겠더군요.그걸보고 화가 많이 났습니다.비석 철거 한다했을때도 짜증이 나긴했는데 번호표보니 화가났습니다.
최소 고인성함과 생년월일 정도는 표기해서 잘보이는 것으로 해놨을것으로 생각했어요..근데 가보니 포지판이 돌아가서 잠깐 지나쳤다가 찾았습니다.
다른사람이 쓴글을보니 답변에 2013년9월인가 허가 받아서 비석을치워야한다하던데 그후에 그들이 저희한테 권유하고 판매한건 일부라도 배상해야하는거 아닌가요?자기들도 외부업체에 맞기는거라하는데 분명 자기들도 커미션이라도 받았을거라 생각합니다.ㅜㅜ뭐 이것도 그렇다치고 번호표는 뭘까요??그 정안수목장이라는 업체가 그걸 운영할만큼 고인모시는 일을하는 없체일까요??
화가나서 찾아간 사무실엔 어떠 여자분이 계셨는데 계약자가 장인인지 와이프인지 헷갈려서 두번만에 말했습니다.비석문제 얘기하다 계약당시 상화에따라 없앤수있다고 설명했다고 우기시는데 제가 그자리에 있었는데 그뭇제는 얘기하지도 않고 듣지도 못했다고 하니 "계약자도 기억 못 하잖아요."하면서 비아냥대더군요..선ㅅ명들은게 기억나겠냐는 비아냥이었습니다.이장문제도 물어보니 한구당55~60정도되고 꼭 자기네랑 계약한 회사랑만 해야 한답니다.화가나 욕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와이프가 말려서 그냥 나왔습니다.
이장문제 이게 맞는걸까요??그게 맞다면 다른 밥법이라도 만들어 주시면 안될까요??신뢰가 안되는 정안우목원에 이장문제까지 맡기고 싶지 않습니다.
할수있다면 어떤거로는지 민원 넣어서 문닫게 하그 싶은데 방법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