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분야별정보

  • 복지
  • 경제
  • 환경/녹지
  • 안전/교통
  • 교육
  • 일자리
  • 부서/직원안내

지명유래

유구읍(녹천리)

감나무골[골][마을]
지 명 감나무골[골][마을]
내 용 [위치] 쟁이네 부근에 있는 골짜기의 하나.
[유래] 감나무가 있어서 감나무골이라 하였다.
고재[고개]
지 명 고재[고개]
내 용 [유래1] 높은 고개라는 뜻의 한자말에서 유래되었다.
[유래2] 옛날 이 지역에서 닥나무를 심어 한지를 만들었는데, 이 종이를 고재지라고도 하며, 전국적으로 이름난 유명한 한지였다고 한다.
고티(古峙)[고개][마을]
지 명 고티(古峙)[고개][마을]
내 용 [위치] 녹천리(鹿川里).
[유래] 옛날부터 고개가 있었다 하여 고티라 부른다. 이 고개 아래에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은 고재 아래에 있다 해서 고개 이름따라 古峙라 부른다.
노루밭골[골]
지 명 노루밭골[골]
내 용 [위치] 쟁이네 부근에 있는 골짜기의 하나.
[유래] 노루가 살았다고 한다.
노적봉(露積峯)[산]
지 명 노적봉(露積峯)[산]
내 용 [위치] 수산 마을 뒤.
[유래] 산 모양이 노적가리처럼 생겼다 해서 노적봉이라고 부른다 한다.
녹문(鹿門)[마을]
지 명 녹문(鹿門)[마을]
내 용 [위치] 장천의 입구.
[유래] 장천의 입구에 있다 하여 洞門이란 뜻을 따서 녹문이라 부른다 한다.
다리목[마을]
지 명 다리목[마을]
내 용 [위치] 장천 안쪽으로 자리한 안장이네 마을 아래.
[유래] 다리목에 마을이 있다 해서 다리목이라 부르는 마을이다.
마룻들[들][마을]
지 명 마룻들[들][마을]
내 용 [위치] 고재 입구.
[유래] 마룻들이 있는 마을이라 마룻들이라 부르는 마을이다.
먹뱅이[골]
지 명 먹뱅이[골]
내 용 [위치] 녹천리 1구.
[유래]옛날 어느해 설날에 여기 마을에 있는 김서방네 집에서 아낙네와 색씨들이널뛰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천둥이 울리며 소낙비가 내리더니하늘에서 먹구름이 흘러와 김서방네 집을 둘러싸고 더욱 천둥소리와 번개소리가 커졌다. 그러다가 한참만에 먹구름이 서서히 동녘으로 사라졌는데그 때 김서방의 아내가 감쪽같이 없어졌다. 먹구름이 끼고 한 아낙네가 없어진 곳이라 하여 여기 사람들은 이 골짜기를 먹뱅이라 부른다.
불당골[마을]
지 명 불당골[마을]
내 용 [위치] 녹천리 1구.
[유래] 불당골 골짜기 깊은 곳에 큰 바위가 있는데 여기 사람들은 자식을 못 낳는사람들이나 집안에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는 이 바위 앞에서 불공을 드리게 되는데 마을 사람들이 불공을 드리는 바위가 있다 해서 불당골이라고부른다 한다.
솔모리골[마을]
지 명 솔모리골[마을]
내 용 [위치] 마룻들 맞은 편.
[유래] 옛날부터 숲이 우거져서 산짐승이 많이 살았다 한다. 그래서 여기 사람들은겨울이면 짐승 몰이를 해서 산짐승을 잡곤 했는데, 한 겨울에 그물을 치고산에서 짐승 몰이를 하다가 여기에 와서 노루를 잡으면 크게 재수가 있다해서 마을에서 잔치도 하였다 한다. 그때부터 솔모리골이라 불렀고 마을이생겼다 한다.
승지골[마을][골]
지 명 승지골[마을][골]
내 용 [위치] 고재라는 마을에 위치한 골짜기.
[유래] 옛날에 승지가 살았다는 설이 있다.
심씨열녀비(沈氏烈女碑)[비]
지 명 심씨열녀비(沈氏烈女碑)[비]
내 용 [위치] 예산군과 공주시 경계의 도로변에서 북쪽으로 150m.
[유래1] 선조 24년 5월 달에 심씨는 유씨 가문으로 시집왔다. 시집온지 3일 만에남편이 병환으로 죽자, 남편을 잃은 내가 어찌 이 세상에 살 필요가 있겠느냐며 남편의 허리띠로 자살하여 남편의 뒤를 따랐다. 남편이 죽자3일간 통곡하는 슬픔의 소리에 마을 사람 누구 하나 눈시울을 붉히지 않는 사람이 없었는데, 그 슬픔이 끝내 북받쳐 죽음으로 남편의 뒤를 따르게 된 것이다. 나라에서는 그녀의 거룩한 열녀 됨을 높이 사고자 열녀비를 세워주고자 하였으나, 그녀의 시부모에게는 죄가 된다 하여 세우지않고 후에 이곳에 세웠다 한다.
[유래2] 남편이 실수로 긴 곰방대(담뱃대)가 목에 걸려 죽자, 그 부인이 남편을따라 삼일만에 자살을 했다 하여 세워진 열녀비다.
어둠골[골]
지 명 어둠골[골]
내 용 [위치] 쟁이네 입구.
[유래] 고랑이 깊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옛날에 이곳에 호랑이가 살았다고 한다.
온양골[골]
지 명 온양골[골]
내 용 [위치] 쟁이네와 명곡리 경계의 골짜기.
[유래] 큰 길이 생기기 전에는 이 고개를 통하여 명곡리를 지나 온양에 갔다고 한다.
장승백이[마을]
지 명 장승백이[마을]
내 용 [유래] 장승이 있는 마을로 장승에게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장천[하천]
지 명 장천[하천]
내 용 [유래] 상장천과 하장천으로 나뉘며, 일제시대에 붙여진 이름이다.
쟁이네[고개]
지 명 쟁이네[고개]
내 용 [유래] 차동고개를 넘어가는 입구라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고개를 뜻하는 재에서유래된 것이다.
중골[골]
지 명 중골[골]
내 용 [위치] 고재와 쟁이네 사이에 있는 골짜기.
[유래] 마을 사이에 있는 골짜기라 하여 중(中)골이라 한다.
지심박골, 가슴박골[골]
지 명 지심박골, 가슴박골[골]
내 용 [위치] 녹천리
차동고개[고개]
지 명 차동고개[고개]
내 용 [위치] 공주시와 예산군의 경계이며, 유구읍의 소재지로부터 5㎞ 떨어진 곳.
[유래] 옛날 아주 먼 옛날에 이 곳 불왕골에 차서방이란 사람이 살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비록 가난하여 늙으신 홀어머니를 편안하게 모시지는 못했지만 효성이 지극하여 어머님이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해드리는 효자였다. 하루는 건강한 어머님이 갑자기 몸져 눕게 되었다. 차서방은 마치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그도 그럴 것이 차서방은 돈이 없어서 남들처럼 약을 쓸 수도 없는 처지였기 때문이다.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던 끝에 별다른 도리가 없어 이튿날부터지금 차동고개에 가서 나무를 하여 장에서 팔아 어머님 약을 살 돈을 마련하기시작했다. 차서방은 매일 자기 몸이 지치는 줄도 모르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나무를 해 팔았다. 그러나 사람의 역량에는 한도가 있는지라, 어느 날 어머님을 낫게 해 드려야겠다는 집념에 지친 몸을 끌고 산에 올라가 나무를 하다가 그만 쓰러지고 말았다. 쓰러져 꿈을 꾸니 하얀 할아버지가 나타나 `지금 네가 있는 곳에서 동쪽으로 열 발자국을 가면 산삼이 있을 것이니, 그것을 캐다 어머님께 달여드리면 나을 것이다` 라고 노인이 말하는 것이었다. 그는 깜짝 놀라 꿈에서 깨어나 꿈 속에서 본 할아버지가 말한 대로 발자국을 세어 동쪽으로 가 보니 정말 커다란 산삼이 있는 것이었다. 산삼을 캐 가지고 집에 돌아와 정성껏 달여 어머님께 드리니 언제 아팠느냐는 듯이 병환이 나았다 한다. 이 일이 있은 뒤 이 고개를 차서방이 산삼을 얻은 고개라 하여 차동 고개라 부른다 한다.
한저리[터]
지 명 한저리[터]
내 용 [위치] 안동 김씨네 묘가 있는 곳으로 그 주변에 연못과 큰 나무가 있다. 이 묘자리가 이 부근에 한 자리밖에 없는 명당이라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호도나무골[골][마을]
지 명 호도나무골[골][마을]
내 용 [위치] 쟁이네 부근에 있는 골짜기.
[유래] 호도나무가 있어 호도나무골이라 하였다.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최종수정일 : 2019-01-07 15:37

  • 정보담당자
  • 담당부서 : 시정
  • 담당자 : 박은옥
  • 연락처 : 041-840-2043
  • E-mail : ppak@korea.kr
충청국악원 공주유치 신바람공주 시티투어 예약

Quick

  • 정보화교육
  • 브랜드사이트
  • 스마트소통넷
  • 사전정보공표
  • 공주산림휴양마을
  • 공주한옥마을
  • 공주 하숙마을
  • 귀농귀촌종합센터
  • 공주환경성종합센터
  • 생활지리정보시스템
  • 헬프라인 내부고발 익명신고
  • 부패행위채용비리신고
  • 통계 홈페이지
  • 공주학아카이브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