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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우성면(안양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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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낡은터골〔골〕
내 용 [위치] 고양골 남쪽 충신교 부근.
[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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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능안골〔마을〕
내 용 [위치] 묘재(봉현리) 동남쪽.
[유래] 왕릉이 있었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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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덕바위〔마을〕
내 용 [위치] 中山洞 남동쪽.
[유래] 마을에 덕바위라는 바위가 있어서 그리 부르는데, 덕바위에 아들을 못 낳은아낙네가 정성을 다하면 아들을 낳는다 한다. 덕바위가 있는 마을이라 바위이름을 따서 덕바위 또는 德山이라고 부르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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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독안이, 독안동〔마을〕
내 용 [위치] 고양골 북쪽 골짜기. 독안이, 도가니, 독안, 독안동이라고 부른다.
[유래1] 신라 말엽에 신라의 재상이었던 사람이 난리를 피하기 위해 피난길에 올랐다가혼자서 이곳에 와선 편안하게 피난을 할 수가 있었다. 그는 官中에 있었더라면꼼짝없이 죽었을텐데 이곳에 오니 다른 나라에 와 있는 것 같았다 한다. 그래서 세상이 안정되었을 때 여기를 떠나면서 말하기를 “내가 일국의 宰相이었는데, 내 몸을 이리도 편안하게 살펴 주다니.”라고 말해서 그가 재상인 줄 알았다 한다. 그가 혼자 편안히 있었다 하여 독안이라고 마을 이름을 지어 주었다한다. 仙人 讀書型의 명당자리도 있다 한다.
[유래2] 읽을 독(讀), 책상 안(案) 자를 쓰는데, 이곳의 지형이 선비가 책상에 앉아서글을 읽는 형상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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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산막골〔마을〕
내 용 [위치] 독안동 북쪽.
[유래] 옛날에 집이 일곱 채 있었으며, 산이 마감된다는 뜻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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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살구지들〔들〕
내 용 [위치] 마을회관 남서쪽.
[유래] 살구재이라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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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색시바위〔바위〕
내 용 [위치] 안양리.
[유래] 옛날에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남편이 나무하러 산에 갔는데, 아침에 떠난 후몇 날 며칠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았다. 새색씨는 이 바위에서 남편을 기다리다가지쳐서 떨어져 죽었다 한다. 새색씨가 애타게 남편을 기다리던이 바위를 그 후색시바위라고 부르게 되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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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소죽골, 서적골〔마을〕
내 용 [위치] 마을회관 남쪽.
[유래] 서적(책)을 쌓아 놓은 모양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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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중신동(中新洞), 충신동〔마을〕
내 용 [위치] 고양골 남동쪽.
[유래]마을과 마을 사이에 새로 마을이 생겼다 해서 중신동이라고 부른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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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황새바위〔바위〕
내 용 [위치] 안양리.
[유래] 오랜 옛날부터 전설로 전해 오는 괴이한 암석이 있으니 바로 눈물 어린 황새바위다.옛날에 호화로운 궁중에 임금님이 있었는데, 그 임금님에게는 아주 명석하고 아름다운 무남독녀 외동딸이 있었다. 그런데 공주는 호화스런 궁중 생활에 회의를 느껴가출을 하였다. 공주는 가출을 하여 모기, 벌레와 싸워야 했고, 식사를 걱정해야했다. 그러나 복잡한 궁중 생활을 떠나 자기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이 흥미있어 궁중을 그리워 하지 않았다. 그러나 가출한 지 일 년이 채 못되어 공주는 궁중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었다. 임금님은 어린 딸을 너무 귀엽게만 여겼더니 벌써시집갈 생각을 한다고 생각하여 중매장이에게 혼담을 진행시켰다. 공주는 혼담이있는 것을 알고 난 후 다시 궁중을 떠나기로 결심하였다.어느 날, 공주는 편지 한 장을 자리 바닥에 넣어 두고 살짝 빠져 나왔다. 공주는잡히지 않으려고 두메 산골로 가기로 했다. 그 곳이 바로 현재 우성면 안양리에 있는 바위골이다. 임금님은 식음을 전폐하고 공주만을 그리다가 끝내는 병석에 눕게 되었다. 어느 날 공주가 잠시 잠이 들었는데, 너무나 괴이한 꿈이라서 해몽하는 사람에게 묻고 싶었으나, 잡힐 것 같아 혼자 생각하던 중 스쳐가는 명상을 가다듬으니 그것이 바로 아버지인 임금님이 자기의 가출로 인하여 병이 난 것 같아서 공주는 기도를 하기 시작하였다. 임금님이 병이 난 지 백일째 되던 날 임금님은 괴이한 꿈과 함께 거뜬히 일어났다. 꿈을 괴이하게 여긴 임금님은 공주를 찾으손수 신하를 거느리고 산천을 헤매였다. 몇 년을 돌고 돌다가 돌아오려 할 때 바위에 황새가 외로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임금님답지 않게 화를 내며 활로 쏘아 맞추니 황새는 절을 꾸벅하고 쓰러지는 것이었다. 이상히 여긴 임금님이 다가가보니 공주가 너무 야위어서 황새로 보였던 것이다. 임금은 활을 쏜 것을 후회하며 공주가 죽음 전까지 인사를 하고 간 효도에 감동을 받아 공주를 기리는 뜻으로 바위 이름을 황새라 지어 주었다.바위에 둥근 모양의 홈이 패어 있는데 그것은 공주가 기도하던 자리라 하며, 이 바위에는 물도 옆으로 비켜가고, 겨울에는 얼음도 얼지 아니한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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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01-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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