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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우성면(동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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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동조왕골(東助王골)〔마을〕
내 용 [위치] 조왕골 동쪽.
[유래] 조왕동 동쪽에 자리하였다 해서 동조왕골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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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서당골〔골〕
내 용 [위치] 황소골 옆.
[유래] 마을 주민이 학생을 가르치기 위해 서당을 지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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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서편뜰〔골〕
내 용 [위치] 군량골 위.
[유래] 서쪽에 음달이 져서 서편들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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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소롱골〔골〕
내 용 [위치]
[유래] 소우물에서 물을 소에게 먹이고 이 고개를 넘었다고 해서 소롱골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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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쉴버탕, 쉴바탕〔버덩〕
내 용 [위치] 군량골 아래. 농촌 지도소 근처.
[유래1] 인조 2년(1624)에 이괄의 난이 일어났을 때, 인조가 공주로 파천하고 그때 군량을 지고 가면서 쉰 버덩이라 하여 쉴버탕이라고 부른다.
[유래2] 동네 사람들이 이곳에서 씨름을 하고 놀았다고 하여 씨름판재 또는 쉴바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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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승주골〔마을〕
내 용 [위치] 내산리 가는 길.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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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조왕동〔마을〕
내 용 [위치] 현 마을 회관 자리.
[유래] 이괄의 난 때의 이야기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삼백여년 전의 일이다. 한양에 서 피난길에 오른 仁祖는 한양을 떠날 때의 행차를 정돈시키고 그는 몇몇 신하와 함께 길을 걷게 되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행차를 하다 보면 신분이 노출되 어 반도 들에게 습격 당하기가 쉬웠기에 이 방법을 택했다. 그래서 그들은 공주 쌍수정에서 만나기로 하고 길을 떠났다. 임금과 같이 행동하는 부하 중엔 칼도 잘 쓰지만 장사인 훈련원 어장이 동행했고, 그 주위를 변장한 군졸들이 따르게 했다. 인조는 충청도 땅에 들어서면서 발이 몹시 아픈 것을 느꼈다. 직산에 못 미쳐 홍경사에서 하루 저녁을 유하고, 정충신 장군과 남이홍 장군에게 훈령을 보낸 왕은 다시 길을 재촉하기 시작했다. 홍경사를 떠나 공주까지 가는 길은 일 부러 험한 길을 택했다. 가는 곳마다 피난민들은 엉켜 있었다. 충청도 산골짜기 허술한 노인집에서 하룻밤을 묵고 그럭저럭 어장이 안내하는 대로 지금의 우성면 동곡리까지 왔다. 그런데 임금에게는 잠자리가 불편한 것보다 몸에 걸친 옷이 문 제였다. 속옷은 땀에 젖어서 참으로 구질구질했다. 인조는 이 마을에 들어서서 우선 어장과 함께 샘에 가서 목을 축인 다음 잘만한 곳을 찾기 시작했다. 어장 이 이집 저집 기웃거리다가 기와집을 한채 발견하고 가까이 가더니 어장이 문패 를 바라본다. 문패엔 "노숙"이라고 써 있었다. 어장이 먼저 들어가고 인조가 뒤 를 따랐다. 주인은 보통 나그네를 대하듯 빙그레 웃으며 사랑채를 치워준다. 여 기 동곡리의 제일가는 부자 노숙은 얼굴에 웃음을 잃지 않는 부자였다. 그는 허 술한 자나 돈이 있는 사람이나 차별 대우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날 저녁 밥상엔 생선이 오르고 닭과 쇠고기가 올랐다. 인조는 "내가 누군지 눈치챈 것이 아니냐"고 어장에게 물었으나 어장의 대답이 걸작이었다. "전라도 우생이라 소 개했습니다." 여기서 며칠을 묵은 그들은 고맙다는 인사를 남기고 공주로 들어갔 다. 그후 이괄의 난이 평정되고 인조는 환궁하였다. 그리고 노숙을 찾았다. 임 금님은 노숙에게 고맙다는 말과 함께 금배와 옥피리를 하사하셨다. 그리고 마을 이름을 "임금님을 도왔다" 해서 그때부터 이 마을을 조왕동이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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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채변골〔마을〕
내 용 [위치] 예전에 채분(시체 쌓아두는 곳, 썩게 하는 곳)을 하던 곳이어서 채변골이라한다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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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할미터골〔골〕
내 용 [위치] 마을 회관 뒤편
[유래]예전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행랑을 두고 살았다. 하루는 한밤중에 도둑이 들었 는데, 할아버지는 이불 속에 숨고 할머니는 그 도둑을 달랬다. 도둑은 쌀을 달 라며 할머니를 위협했다. 할머니는 쌀을 주면서 들기름을 발라 그 도둑 등을 툭 툭 다독거리며 보냈다. 다음날 할머니는 행랑을 전부 불러 세웠다. 옷에 들기름 을 발랐기 때문에 그 도둑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할머니는 그동안 키워왔던 은혜를 모르는 그 행랑의 목을 쳐서 죽였다고 한다. 이러한 유래로 할미터골이 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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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항고개〔고개〕
내 용 [위치] 조왕골 서편.
[유래] 신곡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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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황소골〔골〕
내 용 [위치] 안골쪽 (서당골 옆)
[유래] 황소 한 마리를 두고 편을 갈라 시합을 벌였다 하여 황소골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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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01-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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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시정
  • 담당자 : 박은옥
  • 연락처 : 041-840-2043
  • E-mail : ppak@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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