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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이인면(초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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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검바위[바위]
내 용 [위치] 40번 국도 부여 가는 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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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대학동(大鶴洞), 댓골[마을]
내 용 [위치] 푸새울 서쪽.
[유래1] 地形이 학의 날개를 펼치고, 여러 가지를 포용하는 형국이라 한다. 옛날에 중 한사람이 大僧이였는데 끝내 큰 절에 들어 가지 않고, 여기에다 암자를 짓고 불공을드렸었다 한다. 그런데 金剛山에서 수차에 걸쳐 그가 금강산에 입산해 줄 것을 종용했다. 그러나 그가 끝내 거절하자 하루는 학이 떼를 지어 암자 부근에 나타나선그의 암자를 보호하며, 귀찮은 중이 오면 하늘을 선회하며 똥을 중에게 갈기곤 해서 그 후부턴 암자의 승이 크게 되었고, 이곳에서 죽었다 한다.
[유래2] 대학을 배우는 학생이 살았다고 하여 댓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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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베랭이들[들]
내 용 [위치] 초봉리 마을회관 앞들.
[유래] 발양인데 베랭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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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봉강[마을]
내 용 [위치] 화관의 남서쪽.
[유래] 봉황이 내려와서 앉았다고 하여 봉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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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산작골[골]
내 용 [위치] 집말림 북쪽.
[유래] 무덤지기가 있어서 산지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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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산제당[제당]
내 용 [위치] 송근리 북서쪽.
[유래] 산신령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이 있다 하여 산제당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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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선근이(善根이), 송근리[마을]
내 용 [위치] 푸새울 남쪽.
[유래1] 옛날에 聖根寺란 절이 있었던 마을이라하여 선근이라 부르는 마을이다.
[유래2] 원래 선근리인데 예전에 선한 사람(배움의 길을 닦는 사람)을 길러내는 서당 같은 것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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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성근사터(聖根寺터)[터]
내 용 [위치] 선근이에 있는 옛 사지를 성근사터라 부른다
[유래] 옛날에 聖根寺는 큰 절로서 매우 번창하여 날마다 수백 명씩 와서 밥을 하고, 빨래를 하고, 해서 큰 장터같았다 한다. 그러므로 이곳에 있는 중들이 여기가 조용해지는 방법을 상의하였다. 한 중이 말하기를 "산줄기를 끊으면 조용해진다."해서 그 중 말대로 산 줄기를 끊자 그 후 절이 망하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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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용무덤(龍무덤)[무덤]
내 용 [위치] 초봉리 푸새울, 대통들.
[유래] 옛날에 몹시 비가 오고 번개가 치던 날 하늘이 더욱 캄캄해지고 뇌성 벽력이 더욱심해지더니 하늘에서 하얀 물줄기가 내려왔고, 한참 하얀 물줄기가 푸른 물줄기로변하더니 아래에서 이무기가 용이 되어 승천하는 것이었다. 백년동안 굴속에 살던이무기가 승천하는데 마침 들에 나와서 비를 피하고 있던 아낙네 한 사람이 무심코 하늘에서 내려온 물줄기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래에서 이무기가 물줄기를 타고올라 가는 것을 보고 "용이 올라간다! 용이 올라간다." 하고 소리치자 하늘에 올라가던 이무기는 승천을 하지 못하고, 이곳에 떨어져서 죽었다. 용이 되어 승천할때 아이를 밴 아낙네가 쳐다보기만 해도 승천을 못하는 건데 소리까지 외쳤으니이무기는 백년 공이 하루 아침에 물거품이 되고 만 것이다.마을 사람들은 하늘에서 떨어진 이무기의 시체를 가엾게 여기고 이무기가 떨어진자리에 웅덩이가 파져서 메꿔 주었다. 어느 한 해에 큰 비가 오더니 크게 무덤으로 변했다 한다. 지금은 느티나무 두 그루까지 서 있는 이 무덤을 용무덤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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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집말림[마을]
내 용 [위치] 갈매기들과 산작골 사이.
[유래] 산이 길게 내려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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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초봉(草鳳)[마을]
내 용 [위치] 대학골 남동쪽.
[유래] 마을 부근에 푸새가 많다 하여 마을을 초봉, 푸새울, 초동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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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푸세골[마을]
내 용 [위치] 학수동의 북서쪽.
[유래] 고랑이 길고 깊어서 푸세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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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푸세울[마을]
내 용 [위치] 학수동과 대골 사이.
[유래] 푸짐해서 옛날에 부농이 많았다고 하여 푸세울이라고 한다.
[어휘·음운] 푸새(채소) + 울(마을·들)은 채소가 많이 나는 마을이라는 뜻으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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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학소동(鶴巢洞), 학수동[마을]
내 용 [위치] 푸새울 북쪽.
[유래1] 마을이 마치 학이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이라 하여 학소동이라 부른다.
[유래2] 옛날에 학이 날아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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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01-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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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 : 박은옥
  • 연락처 : 041-84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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